2019-12-02 16:38

마닐라 남항, 항만 적체 해소 기대

ATI, 남항 제2컨테이너 터미널 확장 공사 완료

필리핀 마닐라 남항 민간 운영사인 ATI는 지난 달 15일 제2컨테이너 터미널 확장 공사를 마쳤다. 

이번 확장 공사로 5대의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와 5000TEU를 추가로 장치할 수 있는 컨테이너 야드가 확보됐다.

이에따라 고질적인 마닐라 항만 정체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입화물 통관 후 마닐라 항만에서 컨테이너를 출고하거나 공컨테이너를 반납하는 시간이 2~3일씩 걸려 수출입업체와 물류업체들의 불만이 컸다.

이번 확장공사 완공으로 마닐라 남항에서 컨테이너 반출입이 다소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계획중인 제3 터미널이 완료되는 2021년에는 추가적으로 1만TEU까지 증설돼 마닐라 물류 인프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ATI는 마닐라 남항에서 9월까지 처리한 컨테이너화물은 96만TEU로 작년 대비 12.3% 증가했다고 밝혔다. 

< 마닐라=장은갑 통신원 ceo@apex.ph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ieland 12/21 01/12 FARMKO GLS
    Wieland 12/21 01/12 FARMKO GLS
    Wieland 12/21 01/12 T.S. Line Ltd
  • BUSAN CAUCED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sav Trancura 12/17 01/13 MAERSK LINE
    Cscl Zeebrugge 12/20 01/20 MAERSK LINE
    Csav Trancura 12/21 01/17 CMA CGM Korea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1 12/19 01/19 Wan hai
    Selenite 12/21 01/16 Wan hai
    Chattanooga 12/25 01/19 FARMKO GLS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hodos 12/20 01/24 MAERSK LINE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Sounio 12/21 01/20 ZIM KOREA LTD.
    Las Vegas 12/29 01/28 ZIM KOREA LTD.
    Cape Tainaro 01/05 02/04 ZIM KOREA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